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제27대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취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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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제27대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취임 감사예배 드려
  • 행정신문
  • 승인 2025.02.0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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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원로목사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제27대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2월 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이선규 목사(한기원 사무총장)의 사회로 제27대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예배를 시작하여 대표기도는 박신배 목사(강서대학교 전 총장), 성경봉독 출애굽기 4:19-20절을 나윤서 박사(누가신학대학원 원우), 설교는 피종진 목사(세계복음화협의회 총재)가 “모세가 받는 지팡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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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종진 목사

 

피종진 목사는 “모세는 80세 노인이었으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손에 지팡이를 쥐여 주셨다. 이것은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큰 사명의 지팡이다. 이 지팡이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도구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을 확신한다면, 우리는 어떤 고난이 와도 절망하거나 물러나지 않을 수 있다.”면서“ 모세가 한평생 손에 지팡이를 쥐고 사역을 감당한 것처럼, 하나님의 사역은 영원히 살아 있다. 우리에게 주신 지팡이를 잘 활용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했다.

  

특별기도에는 △ 한국교회를 위하여: 박만진 목사(한국신학연합회 사무총장)△ 세계선교를 위하여: 김신필 목사(누가선교연합교회)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김봉옥 목사(한국지도자협의회 공동회장) △ 한국교회 부흥을 위하여: 김홍철 목사(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전 총회장) △한기원 부흥을 위하여: 유정선 목사(기독교장로회 전 총회장)가 각각 기도했다.

 

연이어 축시는 성용애 권사(한국크리스찬문화가협회), 대표회장에 취임하는 김성만 목사는 취임사를 통하여“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부족한 종에게 한국교회 원로 목사님들을 잘 섬기고 모시라고 사명을 주셨으니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봉사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권면은 정일웅 목사(총신대학교 전 총장), 격려사는 김동원 목사(한기원23대 증경회장), 축사는 고성주 목사(강서대학교 이사장), 축사 김원식 목사(한기원 25대 증경회장), 축사 윤영환 목사(누가선교회 이사장,경기도립병원장)이 했다.

 

한편,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내빈 소개를 한 후 이선규 목사가 광고가 있은 후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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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김성만 목사

 

또한,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는 2004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후원이사장으로서, 제7대 고희집 회장부터 제17대 서상기 회장까지 10년 동안 한국교회 원로목회자들을 물심양면으로 섬겼으며, 20년 가까이 누가선교회를 이끌며 국내외 소외된 이들을 위한 의료와 구호 봉사, 복음 전도 사역을 펼치고, 누가의료선교재단에서 누가줄기세포병원, 치과, 피부과, 요양원을 운영하며 원로목사·선교사들을 위한 의료 지원도 하고 있다.

 

현재 누가신학대학원 총장으로 재직하며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교단 소속 신학교 모임인 한국신학연합회 대표회장으로도 왕성히 활동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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