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주현 저자가 건설문명과 금융 소재로 책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건설 산업의 발전과 그 뿌리를 금융의 관점에서 조명한 책《건설문명과 금융》을 선보인다. 실무자를 위한 건설 산업의 체계적인 지식을 담은《건설사업관리이야기: CM이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의 저자가 이번에는 건설의 역사와 현대 산업을 탄생시킨 금융의 역할을 심층적으로 탐구했다. 저자는 KDB산업은행, KB국민은행, 미래에셋, 맥쿼리 등 주요 금융투자자를 대상으로 Due Diligence와 기술 자문을 수행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시공사, 국내외 CM사, 그리고 디벨로퍼로서의 다양한 현장 경험이 더해져 책의 깊이를 한층 높였다.
인류 문명과 금융의 만남, 새로운 관점에서 건설을 재조명
저자는 인류 문명과 함께 성장해 온 건설 산업이 금융과 결합하며 오늘날의 글로벌 산업으로 자리 잡은 과정을 역사적 상황과 함께 풀어낸다. 특히 건축, 인프라, 플랜트 분야를 망라하며 건설 산업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세밀하게 분석하고, 금융 시스템이 산업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설명한다.
이 책은 단순한 건설 산업의 기술적 지식을 넘어, 금융과 건설의 역사적 융합을 통해 탄생한 현대 건설 산업의 구조를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건설 산업이 경제 시스템과 긴밀하게 연결되며 성장한 과정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실무자와 연구자를 위한 필독서
《건설문명과 금융》은 건설 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금융 전문가, 정책 입안자, 그리고 관련 연구자들에게도 큰 의미를 지닌다. 저자는 건설 산업의 구조와 발전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했을 뿐만 아니라, 미래 산업의 변화와 발전 방향에 대한 통찰도 제공한다. 특히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문제들을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반 지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산업과 금융, 그 역사 속에서 미래를 보다
오늘날 건설 산업은 단순히 구조물을 만드는 것을 넘어, 금융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짚으며 앞으로의 건설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금융의 역할에 대해서도 예리한 시각을 제시한다. 결국 *《건설문명과 금융》*은 단순한 기술서나 역사서가 아니다. 건설과 금융이라는 두 축을 통해 인류 문명의 진화를 이해하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필독서이다. 건설 산업의 실무자뿐만 아니라 금융 전문가와 역사 연구자들에게도 귀중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복잡한 산업 구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미래 건설 산업의 발전 양상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제시하며,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탄탄한 지식 기반을 제공할 것이다.